Leading the Revolution

luckyforesight

운일까 아니면 통찰력일까? 급진적 비즈니스 모델은 과연 어디서 오는가? 그 대답은 다음과 같다.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운이 따르는 통찰력(Lucky Foresight)의 결과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종종 처음부터 기존의 모델을 파괴하기보다는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이익 창출 가능성을 점차로 감소시키면서 고객을 빼앗아간다.

새뮤얼 골드윈은 이렇게 말했다.”오직 바보만이 추측을 한다.특히 미래에 대해서”.이를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미래의 본원적 예측불가능성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해 왔다.그 중 한가지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미래의 범위를 시연해보는 시나리오 플래닝이다.

예전에는 비서가 메시지들을 보류시켰다.하지만 기업의 다운사이징은 중간 관리자들이 접수와 자료정리까지 손수 하게 만들었다.지식노동자들이 모여 있는 세계에서 실질적으로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세상은 하나의 시스템이다.이곳에서 무언가가 변화하고 그것은 다른쪽에 있는 것에 영향을 미친다.하지만 사람들은 대게 첫번째 영향에서 그치고 만다.그들은 연쇄효과를 생각하는 훈련을 받지 못한 것이다.

인간의 욕구는 거의 변하지 않는다.아리스토텔레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인간의 욕구를 살펴보라.변한 것이 거의 없다.변하는 것은 욕구를 표현하는 방식이다.기회는 우리가 우리의 깊은 욕망을 표현해 줄 새로운 도구의 사용법을 상상할 수 있을 때 오는 것이다.

사람들은 왜 인터넷이 신문을 사라지게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들이 신문을 기능으로 보기보다 형태로 보았기 때문이다.신문의 형태는 사라질 수 있어도 그 기능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기능과 형태를 구분하는 방법 중 하나는 명사를 동사로 대체하는 것이다.웰스파고 은행의 최고경영자인 리처드 코바세비치는 다음과 같은 예를 들었다.”Banking은 필수적입니다.그러나 Bank는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변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러한 변화는 어떤 기회를 가능케 하는가?
-이러한 변화를 수익성 있게 개발할 수 있는 비즈니스 개념은 무엇인가?